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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뮤지컬 소녀로 우리에게 처음 다가온 가수 샤넌.


처음 스타킹 방송에서 소개했을테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당시 스타킹에 출연했을 때 나이가 12살이었는데 지금은 19살이니 꽤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샤넌은 한국에서 솔로 가수로서 나름 입지를 다진편 입니다. 2013년 JTBC 프로그램중 하나인 '히든싱어' 아이유 특집에 출연해 가수 데뷔전 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샤넌은 '왜요왜요', '새벽비'등 노래를 발표하며 수준높은 곡 표현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그녀에 대해 낱낱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샤넌은 혼혈로 국내에서 가수로써 성공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샤넌은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합니다. 혼혈이면 보통 약간 발음이 서투를 법한데도 말이죠 그 이유는 영국에서 살 당시에도 엄마나 가족들이 한국에 살고 있었기에 한국에 자주 오가서 그렇답니다. 어렸을 당시 한국에 있는 유치원을 다닌 경험도 있고 그 당시 배운 것이 남아 있어서 이렇게 빨리 습득할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럼 다음으로 가족에 대해서도 차근히 살펴보겠습니다.




샤넌의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끼가 남다랐다고 하네요 타고나야 그렇게 노래를 잘부를 수 있는 거겠죠


간단한 프로필


샤넌 (Shannon Williams)  키 162cm  올해 19살이며 국적은 영국출신 입니다.


샤넌의 아버지 입니다. 많이 닮은 모습이죠?



샤넌은 오빠와 키가 연관검색어에 나와있기도 하다며 질문을 던진적이 있습니다. '그런 검색어가 나오나요? 잘 몰랐어요 웬만하면 제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지 않거든요, 아마도 키는 제 프로필에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 키는 164cm 정도 돼요' 말을 들어보니 샤넌 키가 164cm 정도로 더 큰거 같군요 그리고 샤넌 오빠는 쌍둥이인데 현재 할리우드에서 작품을 찍고 있다고 합니다. 집안 끼가 대단한가 봅니다.



샤넌은 한국에서 음악학교를 다니고 있는 중인데요 몇번 옮기다가 현재는 서울재즈아카데미(SJA)에 다니면서 노래를 배우고 작곡 또한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머리에 멜로디가 많지만 그것은 자신의 스타일로 직접 써보고 싶다고 잘하면 싱어송라이터로써 좋은곡을 만들고 직접 부르는 상황까지 올 수 있겠군요 기회가 올때 제대로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가수 뿐만아니라 샤넌은 드라마에도 출연해 연기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바쁜 탓에 학교에 많이 출석하지 못했는데 어떻게든 갈 수 있을때 가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학교에서는 오히려 너무 부담을 갖지 말라고 해준다는데 그러나 얻을 게 많다고 생각해 열심히 학교에 다닐 생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학교에서 샤넌은 어떤 학생일까 궁금한데요 말도 많고 시끄러운 학생이라고 합니다. 낯가림 있는 성격이면 자신을 오히려 불편하게 생각할 것 같다고 하는데 그럴수록 계속 찔러보고 건드린다고 하네요 물론 진지해야할 상황에는 조용하고 조절하는데 평상시에는 시끄러운 것이죠 방송국에서도 샤넌과 스태프들이 제일 시끄러울 것 같다고 말 하는데 소녀 다운 모습입니다.



샤넌은 어려서부터 계속 연예계 생활을 해왔기에 평범한 학교생활이 부러울수도 있습니다. 솔직하게 평범히 학교 다니며 친구들과 수업을 마치고 함께 먹으러 다니고 모여서 숙제도 하고 그런 모습이 부러울때도 있지만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진답니다. 반대로 샤넌을 보면서 부러워 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맞는 말 같습니다. 



샤넌은 혼혈 가수로서 한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지만 한국에 오게 된 계기도 궁금한데 자신이 영국에서 뮤지컬을 하고 있을 당시 엄마 친구가 그 공연을 찍어 블로그에 올렸다고 합니다. 그걸본 SBS 스타킹 제작진이 출연요청을 했고 그렇게 방송에 나가게 된 것이죠 그 후에 현재 소속사에서 방송을 보고 연락을 받아 지금에 자리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가수를 하겠다고 마음 먹었을때 솔직히 고민이 많았을 것 같은데 샤넌은 영국에서의 환경이나 추억을 전부 버리고 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많은 고민을 했는데 이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다고 하네요



어떤 사람은 왜 외국에서 안하냐고 한답니다 그러나 샤넌은 혼혈이지만 자신도 한국인이라며 한국에서 꼭 해보고 싶었고 스스로 혼혈이나 외국인으로 규정짓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한국인이자 영국인인 피가 흐르고 있다며 말이죠


-어린 나이지만 샤넌 몸매가 좋아서 성숙해보인다는 평을 듣기도 합니다-

 

kbs 방송 이웃집찰스에서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낯선 시선을 받는 것에 대해 '내 얼굴이 죄인 것 같다'고 말이죠 '사람들이 쳐다 보는건 어쩔수 없어요. 한국인 처럼 생기지 않았고 아주 외국인처럼 생긴 것도 아니니깐요. 그리고 연예인 일을 하고 있으니 시선은 어쩔 수 없이 받는 것 같고 그러나 이제 혼혈이라는 핑계를 대지 않을 거에요 한국인이면서 영국인일 뿐이니까' 어린 나이에 상처를 받고 일찍 철든 모습이 괜시리 마음 아프네요..



십대밖에 안됬기에 샤넌은 꿈을 어느 정도 이루었다고 볼 수도 있을텐데요 샤넌은 혼혈을 뛰어 넘겠다는 목표가 있었지만 이제는 그냥 한국인으로서 뭐든지 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인 듯 합니다. 그러면서 항상 즐기는 마음을 지키고 싶고 집착이 심한 편이지만 집학하면서도 재미를 느끼고 싶다고 말합니다. 앞으로 그 꿈이 이뤄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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